축가 섭외 논란1 세븐틴 우지, 육군훈련소 간부의 ‘결혼식 축가 섭외’ 논란 최근 육군훈련소 소속 간부가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본명 이지훈)에게 결혼식 축가 가수를 섭외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호의로 끝났지만, ‘훈련병 신분의 병사에게 사적인 부탁을 한 것이 과연 적절했는가’라는 도덕적 논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서울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상사 A씨는 지난 9월, 막 입대한 훈련병 우지에게 다음 달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맡을 가수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우지는 이에 응해 평소 친분이 있던 유명 발라드 가수 B씨를 섭외했고, 해당 가수는 실제로 결혼식에서 무료로 축가를 불렀습니다.육군 측은 이 과정에 강압적인 분위기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우지 본인의 개인적인 호의로 이루어진 일이며, 규정 .. 2025. 1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