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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2

아리랑 7호 발사 성공! 피자 크기 식별하는 국산 초고해상도 위성 국산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아리랑 7호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하며 한국 우주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이번 발사 성공은 단순히 또 하나의 위성을 쏘아 올린 사건이 아니라,한국이 독자적인 정밀 지구관측 능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를 가진다.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아리랑 7호가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에서유럽 우주기업 아리안스페이스의 발사체 ‘베가-C’ 에 실려 12월 2일(한국시간) 오전 2시21분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고 발표했다.약 44분 후 베가-C에서 정상 분리, 이후 1시간 9분 뒤 남극 트롤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 소식이 전해졌다.첫 교신을 통해 위성 본체와 장비의 초기 상태가 양호함이 확인되었고,목표 궤도에도 정확히 안착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피자 한 판도 구분하는 위.. 2025. 12. 2.
누리호 4차 발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첫 민간주도 도전 내일 새벽, 대한민국의 밤하늘을 가르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가 11월 27일 새벽 1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이번 발사는 단순한 발사가 아니라,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되는 ‘우주산업의 세대교체’ 를 상징합니다.이번 임무의 주체는 바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제작을 총괄하며 처음으로 민간이 중심이 된 발사를 진행합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함께하는 이번 4차 발사는, 한국 우주산업이 진정한 민간 상업화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리호 4차 발사 임무 개요누리호의 임무는 고도 600km에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올리는 것.이번 발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독자적 기술력으로 위.. 2025.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