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2 박수홍 사건이 바꾼 법, 친족상도례 제도 폐지까지 오기까지 최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SNS를 통해 친족상도례 폐지 소식에 반응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나라를 바꾼 수홍아빠”라는 문구를 남겼는데요. 짧지만 강한 이 한마디에는 지난 몇 년간의 고통과 싸움을 견뎌온 박수홍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친족상도례’, 이제는 역사 속으로친족상도례 제도는 1953년 형법 제정 당시 도입된 조항으로, 가족 간 재산 범죄는 국가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논리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즉, 부모·형제·자식 간의 횡령이나 사기 등 재산 범죄는 처벌할 수 없다는 특례였죠. 당시에는 가족 중심의 사회 분위기와 전통적 가치관을 반영한 제도였습니다.하지만 시대가 변했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조차 금전적 피.. 2025. 12. 31. 박수홍 친형,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 구형… 가족이라 더 아픈 진실 연예계에서 가장 안타까운 가족 갈등 중 하나로 꼽히는 박수홍 친형 사건이 다시 한 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박수홍 씨의 친형에게 징역 7년, 형수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면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금전 문제가 아닌 가족 간의 깊은 불신과 상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검찰, “가족을 위해 쓴 돈이라는 주장은 허위”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1월 12일, 개그맨 박수홍 친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열었습니다.검찰은 “피고인은 10년 동안 동생의 출연료 및 회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며 “그럼에도 피해 복구는커녕 박수홍을 위해 썼다는 허위 주장을 반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특히 검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가족 간 금전 분쟁이 아니라, 고의적이고 장기간에 걸친 반.. 2025. 1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