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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2

“한파 경보 격상! 행정안전부, 대설·강풍 긴급 점검 실시” 1월 10일, 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전국 대설 및 한파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20cm에 달하는 폭설이 내렸으며, 충청과 전라도 지역에도 최대 20cm 이상의 눈이 추가로 예보됐다. 이번 폭설은 단순한 눈 소식이 아닌, 강풍과 결합된 복합 재난으로 전국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영향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100km(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이 예측되며, 체감온도 급락으로 한파특보가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현재 전국 183개 특보 구역 중 118개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며, 이 가운데 12곳은 한파경보, 106곳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한파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2026. 1. 10.
중대본 국정자원 복구율 52.6% 돌파! 정부 전산시스템 정상화 가속화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정부 시스템 회복률 절반 넘어서정부가 관리하는 주요 전산시스템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습니다.중대본 국정자원 복구 현황에 따르면,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시 중단되었던 정부 전산시스템의 복구율이52.6%를 기록했습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정부 행정 정보 시스템 복구율이 절반을 넘어섰으며,전체 복구가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데이터 복원 기반이 확보되어향후 복구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 중대본 국정자원 복구, 국민생활 밀접 서비스 정상화이번 복구의 핵심은 국민의 일상과 직접 관련된1·2등급 주요 행정 시스템 복원입니다.복구율은 각각 77.5%, 64.7%로,국민의 생명과 복지에 연관된 핵심 서비스들이빠.. 2025.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