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자체조사발표1 쿠팡 자체조사 발표, 정부 “확인 안 된 주장” 강력 반발 쿠팡이 33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쿠팡은 “유출자가 고객 계정 3300만 개에 접근했지만 실제 저장된 정보는 3000개 계정뿐이며, 제3자 전송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하지만 정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의 확인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내용”이라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경찰청 모두 “현재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쿠팡의 입장: “유출자 특정 완료, 모든 장치 회수”쿠팡은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통해 고객 정보를 유출한 전직 중국인 직원을 특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직원은 탈취한 보안 키로 3300만 계정에 접근했지만, 실제로는 이름·전화번호·주소 등이 포함된 3000개 계정 정보만 저장했다고 합니다.쿠팡은 “유출자가 언론 .. 2025. 1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