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유출1 신세계 임직원 정보 유출 원인은? 내부자 소행 vs 악성코드 감염 신세계그룹의 핵심 IT 계열사 신세계I&C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보안 업계와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밝혀졌다.유출된 정보에는 사번, 이름, 소속 부서, IP주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 인원은 약 8만 명에 달한다. 다행히 신세계I&C 측은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신세계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대기업의 내부 보안 관리 체계가 얼마나 취약할 수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신세계I&C “즉시 차단·신고 조치 완료”…KISA에 공식 보고신세계I&C는 이번 보안 사고를 인지한 즉시 관련 시스템을 긴급 점검하고, 계정 차단.. 2025. 1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