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논란1 박나래, 탈세 의혹까지…매니저 논란 이어 ‘추가 폭로’ 불거져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가 또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이번에는 ‘탈세 의혹’ 이 새롭게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5일 복수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이 2022년 말부터 약 한 달간 박나래와 1인 기획사 ‘엔파크’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그 결과, 박나래의 모친이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으나 실제 근무하지 않았음에도 매월 수백만 원씩 연간 약 8,000만 원을 급여 형식으로 지급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국세청, “가공 경비와 매출 누락 가능성 있다”세무조사 과정에서 국세청은 박나래가 2018년 ‘엔파크’ 설립 이후 약 10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지만, 상당 금액을 법인에 유.. 2026. 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