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수색1 계양산인데 살려달라”…미스터리한 구조신호, 사흘째 수색 중 지난 20일 오후 5시 48분, 119 신고센터에 한 통의 긴급전화가 걸려왔습니다.“계양산인데, 살려달라”는 짧은 말 한마디 뒤로 통화는 끊겼습니다.그러나 이 전화는 일반적인 번호가 아닌 ‘045’로 시작하는 미확인 번호였고, 이후 위치 추적이 불가능했습니다.이후 경찰과 소방은 인천 계양산 일대에서 사흘째 대규모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구조대와 경찰 인력 90여 명, 드론까지 투입됐지만 아직 신고자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045 번호’…정체불명의 전화이번 신고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부분은 ‘045로 시작하는 번호’입니다.이는 일반적인 이동통신사 번호도, 지역번호도 아닌 형태입니다.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① 선불폰 또는 로밍폰 오류해외 통신망이나 선불형 유심칩을 사용할 경우.. 2025. 1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