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능 만점자1 2026 수능 만점자 5명… 영어 역대급 난이도, 국어 최고점 147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2026학년도 수능)은 유난히 어려웠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그 결과 전과목 만점을 받은 수험생은 단 5명으로 확인됐다. 지난해(2025학년도) 11명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로,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난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오승걸 원장은 12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채점 결과 발표에서 “2026학년도 수능에서 전과목 만점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4명은 재학생, 1명은 졸업생이며, 거주지는 서울 3명, 광주 1명, 전주 1명으로 확인됐다. 영어 1등급 3.11%… “역대 최저 비율”2026 수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영어였다. 영어 1등급을 받은 수험생 비율은 3.11% 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 2025. 1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