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행동요령1 경기도, 한파 대응 ‘합동전담팀’ 가동…취약계층 보호 총력전 겨울의 문턱에서 갑작스러운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경기도는 12월 2일 밤부터 도내 전역에 한파특보가 예보됨에 따라 즉각적으로 ‘한파 초기대응 합동전담팀’을 가동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본격적인 겨울철 첫 강력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경기도의 긴급한 대응 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3~4일 사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에서 영하 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 북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 한파특보 발효 지역기상청은 12월 2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안산·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구리·.. 2025. 12.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