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인매니저협회1 박나래 갑질 논란 전말, 연매협 공식 입장 발표 “단호히 대처할 것” 최근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인해 심각한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사적인 심부름과 폭언, 술자리 강요”를 당했다고 주장했다.일부는 “파티 뒷정리나 안주 심부름까지 요구받았으며, 24시간 대기해야 했다”고 증언했다.해당 폭로는 단순한 개인 간의 갈등이 아닌, 연예계 구조적인 문제로 번지고 있다.특히, 매니저가 연예인 개인의 사생활을 돌보는 형태가 당연시된 업계 관행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연매협 공식 입장 “업계 질서를 흔드는 행위, 단호히 대처”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는 12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박나래 사태는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흐트러뜨린 심각한 행위”라며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발표했다.연매협은 박나래가 매니저 4대 보험 미가입.. 2025. 12.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