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1 이재명 대통령, 비상계엄 1년 맞아 5부 요인과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월 3일, 지난해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5부 요인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기념식이 아닌, 헌정 질서 회복과 민주주의 수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적 만남이었다.이날 오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국가기관 수장들이 함께 헌정 질서를 수호한 1년을 돌아보며 민주주의 회복의 의미를 나눴다”고 전했다. “오늘은 민주주의를 지킨 날”… 헌정 수호의 상징이재명 대통령은 오찬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특별한 날이자, 시민들의 행동이 시작된 날”이라며 “우리 모두 헌정질서를 지키는 책임 있는 기관장으로서 이 .. 2025. 12.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