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뢰1 189만 구독자 미미미누, ‘파트타임 스터디’ 파산 사과 논란 18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입시·교육 유튜버 ‘미미미누’ 가 최근 자신이 광고했던 ‘파트타임 스터디’ 앱의 파산 소식을 전하며 공식 사과 영상을 올렸습니다.이 앱은 “공부하면 돈을 주는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으나, 11월 24일 돌연 파산 신청을 하며 수많은 이용자가 보증금 환급을 받지 못하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미미미누는 “자신 또한 파산 소식을 당일 메일로 접했다”며, 피해자들에게 직접 금액을 전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파트타임 스터디, 어떤 서비스였나?‘파트타임 스터디’는 사용자가 보증금을 걸고 공부 목표를 달성하면 보증금에 상금을 얹어 돌려받는 형태의 학습 앱이었습니다.하지만 운영사 재정 악화로 파산하면서, 사용자의 보증금 및 상금 반환이 중단된 상황입니다.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 2025. 11. 25. 이전 1 다음